시대에 맏는 족보를 생각해 보자.
연구해 봤으면
세상이 변해도 너무 많이 변했다.
이제 여자가 대통령이 되었는데,
모든 호적은 남 여 구분이 없고 바야흐로 남여는 평등 한 세상이 됐다고 하는데.
그런데 우리 곡성 임씨는 구태를 벗지 못 하고 남성 중심의 족보를 남성중심의 계보를 고집 해야 되는지?
다 같이 고민 하고 연구 해서 세상에 탄생한 모든 곡성임씨는 아들과 딸의 구분없이 계보가 끊기지 않고 후손에게 전해지는 족보가 만들어 지면 어떨가?
영주 황전 할머님의 생생한 역사를 봐도 생각을 해 봄이 좋을듯 합니다.
인터넷 족보를 종용 하다 보면,
딸만 있어서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족보를 잇지 못하는것이 소외되어 곡성임씨 에서 벗어나는,
마치 곡성임씨의 자격조차 없는것으로 곡성임씨에서 떼어 버리는듯한 아쉬움을 지울수가 없네요.
옛날 같이 아들이 없으면 대를 잇지 못해서 불쌍한 존재가 돼야 되는것인지?
미국영화 뿌리(root)를 보니 킨타쿤테의 계보가 아들에서 딸로 또 딸에서 아들로 계보가 이루어 지는것을 볼때 아들 딸 구별 없이 계보가 이루어 지는 족보가 됐으면 합니다.
예족보를 탈피해서 모든 씨족에게도 본이 되는 족보를 생각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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