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
ㆍ작성자 해준.haejoon
ㆍ작성일 2013-01-09 (수) 18:01
ㆍ홈페이지 http://ylmhaejoon@naver.com
ㆍ추천: 0  ㆍ조회: 2047      
ㆍIP: 58.xxx.91
시대에 맏는 족보를 생각해 보자.

          연구해 봤으면

세상이 변해도 너무 많이 변했다.
이제 여자가 대통령이 되었는데,
모든 호적은 남 여 구분이 없고 바야흐로 남여는 평등 한 세상이 됐다고 하는데.
그런데 우리 곡성 임씨는 구태를 벗지 못 하고 남성 중심의 족보를 남성중심의 계보를 고집 해야 되는지?
다 같이 고민 하고 연구 해서 세상에 탄생한 모든 곡성임씨는 아들과 딸의 구분없이 계보가 끊기지 않고 후손에게 전해지는 족보가 만들어 지면 어떨가?
영주 황전 할머님의 생생한 역사를 봐도 생각을 해 봄이 좋을듯 합니다.
인터넷 족보를 종용 하다 보면,
딸만 있어서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족보를 잇지 못하는것이 소외되어 곡성임씨 에서 벗어나는,
마치 곡성임씨의 자격조차 없는것으로 곡성임씨에서 떼어 버리는듯한 아쉬움을 지울수가 없네요.
옛날 같이 아들이 없으면 대를 잇지 못해서 불쌍한 존재가 돼야 되는것인지?
미국영화 뿌리(root)를 보니 킨타쿤테의 계보가 아들에서 딸로 또 딸에서 아들로 계보가 이루어 지는것을 볼때 아들 딸 구별 없이 계보가 이루어 지는 족보가 됐으면 합니다.
예족보를 탈피해서 모든 씨족에게도 본이 되는 족보를 생각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0
3500
    N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21
2025년 춘제 임재홍 2025-04-13 320
20
2023년 춘제 임재홍 2023-04-11 532
19
2022년시제 임재홍 2022-11-12 587
18
종친회시제(2019.11.3.) 임재붕 2019-11-14 1003
17
만절당 묘 정비 임재한 2018-11-23 1113
16
2018年秋季時祭 임재한 2018-11-19 956
15
2018年秋季時祭 [1] 임재한 2018-11-19 967
14
2018 臨章書院 秋季大祭 임재한 2018-11-01 1010
13
임장서원추계대제 임재한 2018-10-31 1025
12
2017년 2월 재실, 사당 전경 종회 2017-02-10 1545
11
2017년 2월 재실 전경 종회 2017-02-10 1233
10
시대에 맏는 족보를 생각해 보자. 해준.haejoon 2013-01-09 2047
9
2012. 11. 18 < 연천 시제> 임재억 2012-11-26 1653
8
2012. 11. 18 < 연천 시제> 임재억 2012-11-26 1613
7
2012. 11. 18 < 연천 시제> 임재억 2012-11-26 1659
6
2012. 11. 18 < 연천 시제> [1] 임재억 2012-11-26 1716
12